구조를 나누는 기준
문서 규격, 검수 기준, 운영 정책은 서로 다른 속도로 바뀌기 때문에 한 번에 묶어 보지 않습니다.
먼저 바뀌기 쉬운 부분과 오래 유지될 부분을 나누어야 협업 구조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볼 때는 기능보다 먼저 어떤 업무가 막히고 있는지부터 봅니다.
도입 이후 누가 확인하고 누가 판단하고 누가 실행할지 분명해야 구조가 오래갑니다.
문서 규격, 검수 기준, 운영 정책은 서로 다른 속도로 바뀌기 때문에 한 번에 묶어 보지 않습니다.
먼저 바뀌기 쉬운 부분과 오래 유지될 부분을 나누어야 협업 구조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실제 문서와 업무 흐름을 먼저 보고 기술 적용 지점을 정리합니다.
무엇을 이번에 하고 무엇은 나중에 할지 먼저 구분합니다.
필요한 파트너와 역할을 초기에 명확히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