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정의부터 협업 구조 정리까지 한 흐름으로 접근합니다.

기능 목록보다 먼저 현재 업무 방식과 문서 흐름을 이해하고, 그다음에 기술과 파트너 구성을 맞춥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볼 때는 기능보다 먼저 어떤 업무가 막히고 있는지부터 봅니다.

도입 이후 누가 확인하고 누가 판단하고 누가 실행할지 분명해야 구조가 오래갑니다.

구조를 나누는 기준

문서 규격, 검수 기준, 운영 정책은 서로 다른 속도로 바뀌기 때문에 한 번에 묶어 보지 않습니다.

먼저 바뀌기 쉬운 부분과 오래 유지될 부분을 나누어야 협업 구조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업무 우선

실제 문서와 업무 흐름을 먼저 보고 기술 적용 지점을 정리합니다.

범위 정리

무엇을 이번에 하고 무엇은 나중에 할지 먼저 구분합니다.

협업 중심

필요한 파트너와 역할을 초기에 명확히 하는 편입니다.